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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친기독병원은 개원 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시작했어요!

관리자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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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얀마 통신원 Pan입니다.


아직 카친기독병원은 공식적으로 문을 열지 않았지만, 카친 주민들에게는 이미 큰 희망 입니다. 의료 시설이 부족한 카친주에서, 언젠가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소망이 되고 있습니다. 비록 병원은 아직 공식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운영 허가 절차도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주민들은 하나님께 병원의 순조로운 건립과 빠른 개원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 역시 병원 설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카친기독병원은 아직 완공되지 않았음에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보이며 다가가고 있습니다. 미치나에 위치한 병원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건강 정보와 생활 속 건강 관리 팁을 꾸준히 공유하며, 소셜 미디어를 통한 소통으로 주민들과의 연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카친주 대부분의 주민들은 카친기독병원의 존재를 잘 알고 있으며, 하루빨리 병원이 문을 열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다른 지역 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진들조차 카친기독병원에서 일하기를 희망할 만큼, 이 병원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비록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병원 건립이 지연되고 있지만, KBC(카친침례교회)와 지역 주민들의 강한 연대 속에, 이곳은 여전히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 병원이 하루빨리 개원하여, 지역 사회에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 카친기독병원 페이스북 주소: https://www.facebook.com/share/16Qi21EWf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