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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친기독병원 의료진 인터뷰- 간호사💕

관리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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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매일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이 있습니다.

오늘은 미얀마 미치나 카친기독병원에서 근무하는 한 주니어 간호사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녀의 하루는 단순한 업무가 아닌, 누군가의 가족을 지키는 일입니다.


👩‍⚕️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카친기독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 JA Ing입니다.

현재 수술실에서 트레이니로 일하며 환자들의 생명을 지키는 현장에 있습니다.

제가 일을 할 때 늘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환자가 나의 가족이라면 나는 어떻게 할까?”

이 질문은 저를 멈추지 않게 합니다.

지치고 힘든 순간에도, 더 정성스럽게 환자를 돌보게 하는 힘이 됩니다.


🎓 더 나은 간호를 위한 노력

저는 간호와 조산학을 공부한 후 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더 나은 간호를 위해

양곤에서 학사 과정을 마치고,

만달레이에서 정신건강 전문 간호까지 공부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더 잘 돌보기 위해서.”


🚨 생명을 나누는 순간들

병원에서는 매 순간 선택이 생명을 좌우합니다.

응급 환자, 치료가 급한 환자, 기다릴 수 있는 환자.

저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에 따라 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판단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원칙이 있습니다.

👉 “해를 끼치지 않는다.”

작은 실수도 생명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실수를 숨기지 않는 용기

간호사도 사람입니다.

때로는 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대 숨기지 않습니다.

환자를 먼저 살피고,

관리자에게 보고하고,

환자와 가족에게 솔직하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원인을 찾습니다.

이 과정이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

이곳의 의료진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환자를 돌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의료 장비, 교육 기회, 안전한 치료 환경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후원은

더 많은 환자를 살릴 수 있는 힘이 됩니다.


❤️ 당신의 후원이 만드는 기적

여러분의 후원은 단순한 지원이 아닙니다.

✔ 한 명의 환자를 살리고

✔ 한 가족의 삶을 지키며

✔ 한 간호사의 사명을 지속하게 합니다


그리고 결국,

👉 더 많은 생명이 이어지게 합니다.

🙏 함께해 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그 곁에 여러분이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