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여러분은 오늘 삼시 세끼로 어떤 음식을 드셨나요?
세끼 메뉴는 다르지만, 미얀마의 이웃들도 우리와 똑같이 하나님이 주신 양식을 먹으며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아침)
일하러 가기 전 먹는 따뜻한 밥.
(점심)

뙤약볕 아래 땀 흘린 후 나누는 소박한 도시락.
(저녁)
하루를 마친 가족들이 등불 아래 모인 저녁 식탁.
하나님께서는 '함께 밥을 먹어야 살 수 있는 존재'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이 당연한 일상을 공유하는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상에 둘러앉은 가족, 즉 식구(食口)입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은 미얀마 형제들이 건강하게 삼시세끼를 이어갈 수 있는 귀한 생명의 양식이 됩니다.
오늘도 같은 은혜 아래 살아가는 우리, 참 감사합니다.
후원자 여러분은 오늘 삼시 세끼로 어떤 음식을 드셨나요?
세끼 메뉴는 다르지만, 미얀마의 이웃들도 우리와 똑같이 하나님이 주신 양식을 먹으며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아침)
일하러 가기 전 먹는 따뜻한 밥.
(점심)
뙤약볕 아래 땀 흘린 후 나누는 소박한 도시락.
(저녁)
하루를 마친 가족들이 등불 아래 모인 저녁 식탁.
하나님께서는 '함께 밥을 먹어야 살 수 있는 존재'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이 당연한 일상을 공유하는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상에 둘러앉은 가족, 즉 식구(食口)입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은 미얀마 형제들이 건강하게 삼시세끼를 이어갈 수 있는 귀한 생명의 양식이 됩니다.
오늘도 같은 은혜 아래 살아가는 우리, 참 감사합니다.